'여의도공원 2배' 용산정비창, 녹지 공존하는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작성자 : tychung1 분류 : 공통 | 공통 작성일 : 2022.07.27 07:43:09 추천 : 0 조회 : 340 키워드 : uam,여의도공원,실리콘벨리
여의도공원 2배에 달하는 용산정비창 부지가 녹지와 함께하는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탈바꿈
한다. 이 곳은 약 50만㎡ 규모로 여의도공원의 2배, 서울광장의 40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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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 일대를 초고층 마천루와 드넓은 녹지가 공존하는 스마트 업무지구로 만든다는 구상이
다. 최첨단 테크기업과 R&D·AI 연구소, 국제기구 등이 입주할 수 있는 업무공간과 MICE 시
설, 비즈니스 호텔, e-스포츠 콤플렉스 등을 조성한다. 특히 서울투자청’ 통해 글로벌 기업과
해외자본을 유치하는 동시에 외국인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의료 등 각종 생활 인프라도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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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대를 지상·지하·공중으로 연결하고 용산역까지 이어지는 입체보행네트워크도 만든다. 건
물과 건물은 공중 다리로 잇고, 한편으로는 지하 보행로를 통해 지하로도 연결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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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는 차량 중심의 도로교통체계를 구축해 도심, 강남 뿐만 아니라 공항, 수도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교통거점으로 개발한다. 강변북로, 한강대로, 청파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직접 연결
되는 지하도로를 만들고, 용산역 인근에는 미래항공교통(UAM), GTX, 지하철, 도로 교통의 환
승거점인 '1호 모빌리티 허브'를 조성한다.
http://news.tf.co.kr/read/life/1954169.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