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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투자 유치의 팁과 사례들 및 Q&A
분  류 공통 - 공통
추천수 / 조회수 0 / 1267
제작기관 D.CAMP
강  사 이택경
제작년도 2015
상영시간 43분 43초
키워드 투자유치팁, 투자유치, 투자사례, 투자, 엔젤투자, 벤처투자

(동영상 소개)

 


다양한 투자기업에서 투자를 집행하고 현재도 투자사 대표로 있는 연사가 다양한 투자 케이스를 통해 팁과 사례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동영상 목차)

 

 

1. 투자유치 케이스

 

 

2.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케이스

 

 

3. 투자 유치 Tip 및 Q&A

 

 

(동영상 속으로)

 

 

1. 투자유치 케이스 - 2분 17초

 


- 포털 '다음'의 투자유치 케이스
초반에 SI 가 캐쉬카우 역할을 했으며, 데이콤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하였다. 각종 부채로 시달리다. 베르테스만과 미래창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면서 살아났다. 1999년 11월 코스닥 등록하였다.

 

- 스타일 쉐어
2010년 12월 프라이머로부터 수천만원 엔젤투자 유치하였다. 2012년 2월 시드라운드로 SOQRI+Mashup으로부터 3억원, 2012년 8월 시리즈A 를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로부터 5억원, 2014년 4월 시리즈B로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억원을 유치하였다.

 

 

2.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케이스 - 8분 17초

 

-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
'14년 1월 엔젤투자 Mashup으로부터 2억원, '14년 4월 시리즈A 총 9억원(캡스톤으로부터 3억원 + TIPS 지원자금 5+1억원), '14년 2월 시리즈B 대교, 캡스톤, 사이버에이전트코리아로부터 20억원을 투자 유치했다. 이 사례에서는 캡스톤이 2번 연속으로 투자했다.

 

- 우아한 형제들(배달의 민족)
'11년 4월에 시드라운드로 본엔젤스로부터 3억원을 투자유치했다. 12년 2월 시리즈 A를 알토스, IMM, 스톤브릿지로부터 22억원을 유치, '14년 2월 시리즈 B를 알토스, IMM, 스톤브릿지, 사이버에이전트 코리아로부터 120억원, '14년 11월 시리즈 C를 골드만삭스로부터 400억원을 받았다.

 

 

- 실패케이스
X사는 시리즈 A 가치가 너무 높다보니 후속투자유치의 어려움이 있어서 회사가 해제되었다. Y사 시리즈A의 투자금액이 너무 크고, 투자자의 우선권으로 인해 M&A가 되어도 코파운더의 지분에 대한 보상은 미약하였다.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적용된다. 인기 만점인 스타트업은 투자유치가 수월하다. 호불호가 갈리는 스타트업은 인기만점인 기업보다 투자 받기 어렵고 가장 어려운 케이스는 일부만 괌심을 보인 스타트업이다.

 

 

3. 투자 유치 Tip 및 Q&A - 43분 43초

 

- 비트코인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호불호가 갈리는 영역이고 연사는 개인적으로 부정적으로 본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때, 투자했으면 이 대표님 엄청난 수익을 벌었을 것이다. - 아무도 모른다. 어떤 영역이 뜰지는)

 

- 핀테크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초기자본은 어떻게 형성하면 좋을까요?
비즈니스마다 달라질 것이라 생각하는데, 코파운더만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하면 버닝이 적기 때문에 작은 자금으로 운영이 가능할 것이나 핀테크에 특성상 자본이 많이 필요함으로 일찍부터 투자 유치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

 

- 궁합이란 게 막연하게 느껴집니다.
투자자분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최소한 2번은 만나보게 되는데, 말이 잘 통하고 끌리는 부분이 보일 것이다. 같은 조건이면 이렇게 서로 끌리는 부분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 투자를 유치하기전 기밀 문제는 어떻게 하나요?
기밀유지가 필요하시다고 하면, 관련되어서 언급을 해주시는게 필요하다. 기밀 유출을 염려해서 너무 이야기 하지 않아도 투자 유치에 문제가 될 수 있다.

 

 

- 팀을 본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떤 뜻인가?
팀을 본다는 것은 팀 멤버들이 과연 이 사업을 잘 할 수 있는 경력, 학력, 동기 등이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한마디로 동일한 영역에 사업을 시작하는 어떤 기업보다 경쟁력이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팀을 평가하려면 단순히 문서로만으로 다 안된다고 본다. 실제 만나보고 이야기해보면 팀이 경쟁력이 있는지 보인다.

 

 

- 엔젤투자와 지인투자(일반인)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지인투자는 일장일단이 있다. 엔젤투자자보다 접근성이 좋으나, 지인이 능력이 있으면 좋으나 투자 이외에 부분은 못 도와 줄 수 있다. 엔젤투자자는 접근성은 떨어지나, 좀 더 전문성을 가지고 도와줄 수 있다.

 

 

- 수익 VS 고객수, 비즈니스 모델에서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사용자부터 확보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호한다. 연사가 만나본 시리즈 A 수준의 투자를 하는 VC 분들은 수치를 중요하게 생각 안 한다.

 

 

- VC 의 스타일을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VC 분들이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VC 분들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는 것이 좋다. VC 들은 포트폴리오 겹치는 투자는 안한다. VC들은 시너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반면에, 매쉬업엔젤스는 시너지를 많이 본다.

 

 - 엑셀러레이팅과 엔젤투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발전시키길 원하나요?
최소한 팀이 구성되어 있어야 한다. 아이템은 아이디어에서 베타 서비스 단계까지 보기도 한다.

 

 

 

(관련 동영상)

1. 기업의 캐시플로우 – 모든 조직은 자금이 있어야 돌아간다.
https://www.youtube.com/watch?v=raIx-gqTqqM


2. 투자 유치의 필요성– 지분 지키기 VS 파이 키우기
https://www.youtube.com/watch?v=dLbJg_Fp3SA


3. 주식회사의 구조- 지분과 프리머니
https://www.youtube.com/watch?v=4LefdQEEx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