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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스타트업, 무너지는 동타트업

기사 게재일 : 2019.06.26 작성자 : maruidea 공통 | 공통 2019.06.26 17:37:18 추천 : 0 조회 : 123

[지식목차]

동대문시장 보따리상 급감

패션스타트업 전략 차질

원단, 봉제, 제조인프라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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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내용]

한국 의류 시장은 위기와 딜레마에 처해 있다고 한다. 동대문에서 나온 옷을 중국이 베끼고, 한국 사람들이 중국 광저우에서 옷을 사 동대문에 되파는 일이 연출되고 있다. 단가 차이 때문에 광저우 시장에서 한국 원단을 베껴 만든 제품이 동대문에서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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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시장에서 파는 원단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해외 디자이너들과 연결해주는 플랫폼을 만든 스타트업 패브릭타임과 같은 동대문 스타트업은 2년 전부터 성장을 이뤄왔었다. 정부는 지난 4월 정부는 지난 4월 24시간 옷 맞춤 제작 서비스인 `위드인24`를 도입하는 등 동대문 패션 시장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입혀 동대문 시장을 살리겠다는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상인들은 동대문 시장이 정부기술과 결합하는 것 만이 이 시장을 살리는 대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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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_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6/455411/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6/45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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