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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명 먹여살릴 AI인재 1000억 주고라도 데려와야

작성자 : tychung1 분류 : AI | 공통 작성일 : 2019.07.03 16:14:56 추천 : 0 조회 : 61 키워드 : 데이터사이언스,AI인재,인력양성,빅데이터연구원,서울개

차상균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원장 제언
`모두를 위한 AI 시대` 도래, AI를 모든 산업에 접목하는 데이터사이언스가 대세
금융·제조·마케팅 전문가에 AI 가르쳐 `양손잡이 인재`로
민간硏에 5년·4000억 투입 `AI 백년대계` 만들어 내야

차 원장은 "1000만명을 먹여살릴 AI 인재인데, 1000억원을 주고서라도 데려오고 싶다"고 밝혔다. 글로벌 무대를 누비는 한국 인재들에게 돌아오라고 권유하는 차 원장 또한 미국, 중국 등 다른 나라 정부나 대학 입장에서는 스카우트 대상이다.

차 원장은 이 같은 인재 유치전이 벌어지는 이유에 대해 "일부 개발자가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한 AI 시대(AI for everyone)`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AI와 데이터 빅뱅은 제조업, 금융 등 기존 산업은 물론 로봇, 정밀의료, 사회과학과 심리학까지 모든 분야와 빠르게 결합하면서 기존 시스템을 뒤흔들고 있다. 지금 가장 시급하게 키워야 할 인재는 융합형 인재다. 본인 전공 분야에 대해 전문가이면서도 데이터를 분석·활용해 직접 해결할 수 있을 만큼 빅데이터·AI 기술도 아는 사람이다. 지금처럼 금융·제조업 분야와 정보기술(IT) 분야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는 구조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2인3각` 경기를 하면서 달리기 선수를 이길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중략)

(원문보기)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7/480207/